성 명 관리자 email gukhak@gukhak.org
작 성 일 2009-11-18 17:56:34 조 회 수 1298
제 목 ◇도읍을 백악(白岳)의 당장경(唐藏京)에 옮기시다.
내 용

◇도읍을 백악(白岳)의 당장경(唐藏京)에 옮기시다.

《문헌비고》에 이르되 평양에 도읍하셨다가 백악으로 옮기시다. 백악-주에 세상에서 전하되 당장경이 문화(文化)고을에 있다 한다. 《위서(魏書)》에 이르되 지난 2천해에 단군왕검이 도읍을 아사달에 세우다. 《삼국유사》의 아사달-주에 이르되 경(經)에는 무래산(無萊山)이라 하고 또 백악이라 하니 백주(白州)땅에 있고 혹은 말하되 개성(開城)동쪽에 있으니 지금 백악궁(白岳宮)이 이것이라 하다.

《순오지》에 이르되 백악은 곧 문화-구월산(九月山)이니 혹은 배천(白川)에 있다하고 혹은 개성-동쪽이라 하나 아사달메가 곧 구월산이다.

《여지승람》에 이르되 문화고을-서쪽 10리에 구월산이 있으니 곧 아사달메이다. 한 이름은 궁홀(弓忽)이오 한 이름은 증산(甑山)이오, 한 이름은 삼위(三危)니 세상에서 전하되 단군게서 처음 평양에 도읍하셨다가 뒤에 또 백악으로 옮기시니 곧 이 메이다. 또 이르되 문화고을-동쪽 15리에 장장평(莊莊坪)이 있으니 세상에서 전하되 단군께서 도읍하셨던 터가 아직 있다하니 이것이 당장경의 그릇전한 것이다.

 

 

      up : ◇경자(庚子)에 아사달(阿斯達)메에 들어가시어 다시 한얼이 되시고 한울에 오르시다.
      down : ◇항상 혈구의 바다와 마니(摩尼)의 언덕에서 한얼께 제사드리시고 성(城)을 돌려서 제단(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