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 명 안양 email whvhreofhd@naver.com
작 성 일 2006-09-25 오전 9:47:30 조 회 수 1110
제 목 국학연구소 사이트 개편을 축하합니다.
내 용
과거의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고 합니다.
우리의 역사를 공부하면서 수치심보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.
한국의 근대사가 일제침략기가 아닌 무장항일독립운동사로 개편되면, 보기싫은 근대사부분이 읽혀지고, 국사시간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.
 

      up : 국학연구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.